작은 랑이에게 평생 함께할 가족이 생겼어요

코숏 랑이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랑이의 입양 소식을 전하려니
반가운 마음에 자꾸 이름을 불러보게 되네요.
이제는 가족 곁에서 사랑받으며
차근차근 자기만의 일상을 만들어가겠죠.

처음 만나는 공간과 냄새가 낯설더라도
랑이의 속도에 맞춰 기다려주시고,
작은 변화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랑이를 가족으로 맞아주신 보호자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 지내며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편하게 소식 전해주세요.

랑아,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렴.
앞으로 들려올 네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