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푸 반이, 이제는 자몽이로 새 가족과 함께해요

반이에게 ‘자몽이’라는 새 이름이 생겼어요
말티푸 반이의 입양 후 소식이에요.
이제는 자몽이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지내고 있답니다ㅎㅎ


보호자님 품에 안겨 있는 모습도,
인형 사이에 쏙 앉아 있는 모습도 참 귀엽죠.


아직 마킹도 하고 혼자 있을 때 불안해하는 모습이 있어
보호자님께서 적응을 도와주고 계세요.
반이의 소식을 전해주시고
하나씩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몽아, 천천히 익숙해져도 괜찮아.
새 가족과 좋은 추억 많이 쌓으며 지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