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 달콩이랑 곰돌이로 변신한 누룽지의 하루
빼꼼 달콩이와 뒹굴뒹굴 누룽지

작은 앞발을 나란히 올리고
선생님을 빼꼼 바라보는 달콩이
두 발로 서 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요 ㅎㅎ
뭘 그렇게 열심히 보고 있니?

누룽지는 미용 중에도 배를 보이고 벌러덩~
선생님 손에 발을 맡긴 모습이
참 편안해 보이죠

미용하고 동글동글해진 얼굴로
바닥에 누워 웃고 있으니
꼭 곰돌이 인형 같아요

빼꼼 내다보는 달콩이도
누워서 애교 부리는 누룽지도
덕분에 선생님은 사진첩이 또 가득 찼답니다 ㅎㅎ





